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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서인국, “윤세인과 키스신 때…” 비화공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9 08:39
2013년 10월 29일 08시 39분
입력
2013-10-29 08:26
2013년 10월 29일 08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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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인국, 윤세인. MBC ‘아들녀석들’
윤세인 서인국
서인국이 윤세인과의 키스신 비화를 털어놨다.
28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한 서인국이 드라마 '아들 녀석들' 윤세인과의 키스신 비화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인국은 "윤세인이 누워 있는 내게 이불을 덮어 주려하면 잡아 당겨 키스를 하는 장면이었다. 그런데 일어날 때마다 다리가 자꾸 떴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결국 윤세인이 발을 잡아줘서 일어날 수 있었다"고 말하며 윤세인과의 키스신 비화를 털어놨다.
서인국은 "윤세인은 지적으로 생겼는데 굉장히 허당이다. 촬영할 때 대화를 나눴는데 애교도 많다"며 "키도 크고 약간 모델 체형이다. 귀여움과 섹시함을 동시에 겸비한 분"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윤세인의 아버지는 제19대 총선 대구 수성갑에 통합민주당 후보로 출마했던 김부겸 전 국회의원으로, 19대 총선때 윤세인은 아버지의 당선을 위해 선거운동에 직접 뛰어들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서인국은 영화 '노브레싱'에 함께 출연한 동료배우 이종석에게 경쟁의식은 물론 자격지심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사진=서인국, 윤세인. MBC '아들녀석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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