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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자들’ 김우빈 ‘나쁜손’ 포착…박신혜 넘어뜨려 ‘스킨십’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4 16:01
2013년 10월 24일 16시 01분
입력
2013-10-24 15:42
2013년 10월 24일 15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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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상속자들' 김우빈 나쁜 손-박신혜/화앤담픽처스
배우 박신혜에 대한 김우빈의 '나쁜 손'이 포착됐다.
24일 SBS 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이하 상속자들)' 제작진은 극중 김우빈과 박신혜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신혜의 손목을 갑작스럽게 잡는 김우빈의 '나쁜 손'이 포착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우빈은 편의점에서 우연히 만났다가 호감을 가진 박신혜에게 '저돌적인 스킨십'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길을 지나가는 박신혜에게 일부러 발을 걸고는 넘어지려는 박신혜의 손을 잡는 것. 놀란 박신혜의 표정과 달리 짓궂은 미소를 짓고 있는 김우빈의 대조적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제작진은 향후 김우빈이 박신혜에게 저돌적으로 마음을 표현하면서 '나쁜 손' 러브라인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상속자들'은 부유층 고교생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청춘 드라마다. 극중 김우빈은 호텔 제우스의 상속자로 차갑고 냉혹한 '최영도' 역, 박신혜는 가난 상속자로 힘든 상황에서 꿋꿋하게 살아가는 '차은상' 역을 각각 맡았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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