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우결’ 정준영-정유미, ‘이별 10분 전’ 뮤비서 ‘티격태격’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10 14:12
2013년 10월 10일 14시 12분
입력
2013-10-10 14:10
2013년 10월 10일 14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우결' 정준영-정유미/CJ E&M
'가상부부' 정준영과 정유미가 뮤직비디오에서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가수 정준영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이별 10분 전'의 뮤직비디오 촬영모습이 9일 공개됐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는 정준영과 정유미가 커플로 호흡을 맞춰 눈길을 모았다.
뮤직비디오에서 정준영과 정유미는 이별을 앞둔 남녀의 모습을 연기했다. 특히 9년차 연기자인 정유미는 자연스럽게 정준영을 리드하면서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는 후문이다.
이날 공개된 뮤직비디오 촬영장 사진에서 두 사람은 '우결'에서 보인 모습과 같이 티격태격 친구같이 편안한 커플의 모습일 선보였다. 삐딱하게 의자에 앉은 정준영과 그를 타이르는 듯한 정유미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누리꾼들은 "'우결' 정준영-정유미, 뮤비에서도 티격태격", "'우결' 정준영-정유미,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 "'우결' 정준영-정유미, 뮤비에서는 이별하는 구나", "'우결' 정준영-정유미, 기대되는 뮤비다", "'우결' 정준영-정유미, 훈훈한 모습이다", "'우결' 정준영-정유미, 앨범 대박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준영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CGV 엠펍에서 데뷔 앨범 쇼케이스를 열고 타이틀곡 '이별 10분 전'의 무대를 공개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박사학위 年2만명 육박… 年2000만원 이하 박봉도 늘어
6
눈물로 씻어낸 3년 전 그 아픔
7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8
[단독]“통장 빌려주면 月수십만원”… 불법도박 먹잇감 된 외국인 계좌
9
[오늘의 운세/3월 11일]
10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박사학위 年2만명 육박… 年2000만원 이하 박봉도 늘어
6
눈물로 씻어낸 3년 전 그 아픔
7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8
[단독]“통장 빌려주면 月수십만원”… 불법도박 먹잇감 된 외국인 계좌
9
[오늘의 운세/3월 11일]
10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시 청년주택 7만4000채 공급… ‘월세 지원’ 대상도 확대
‘부활 날갯짓’ 삼성 파운드리, 인재 영입 나섰다
SK, 6세대 저전력 D램 세계 첫 개발… HBM 이어 경쟁 점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