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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윤식 여친 ‘기자회견’ 장소가 단골 레스토랑?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27 14:51
2013년 9월 27일 14시 51분
입력
2013-09-27 14:30
2013년 9월 27일 14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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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백윤식/쇼박스
배우 백윤식(66)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방송사 기자 A씨가 두 사람이 자주 가던 단골 레스토랑에서 기자회견을 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7일 다수 언론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2시 30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래마을에 위치한 한 레스토랑에서 기자회견을 열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기자회견이 열리는 장소가 두 사람이 자주 가던 곳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이날 A씨가 백윤식과 관련해 어떠한 내용을 밝힐 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또 현재 A씨가 연락 두절인데다 현장에 취재진이 대거 몰려 예정대로 기자회견이 진행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백윤식의 소속사 측은 A씨의 기자회견 소식에 "어떤 내용인지 전혀 모르겠다"라며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백윤식과 A씨는 배우와 기자로 만나 30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해 6월부터 교제하고 있다고 밝혀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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