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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엑소 ‘님과 함께’ 남진도 극찬한 퍼포먼스
동아일보
입력
2013-09-15 17:19
2013년 9월 15일 17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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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엑소 님과 함께'
남성그룹 엑소가 가요계 대선배 남잔의 명곡 '님과 함께'를 열창했다.
엑소는 14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에서 트로트에 도전했다.
이날 복고풍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엑소는 슈퍼주니어의 신동이 직접 짠 안무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락킹 댄스와 디스코가 믹스한 퍼포먼스가 이색적인 무대였다. 각이 딱딱 맞는 칼 같은 군무는 관객의 적극적인 호응을 끌어내기도 했다.
'불후' 엑소의 '님과 함께'에 전설로 참여한 남진 역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이런 극찬과 높은 호응에도 에일리와의 대결에서 간발의 차로 1승을 거두는데 실패했다.
방송 직후 누리꾼들은 '불후 엑소 님과 함께 멋진 무대", "불후 엑소 님과 함께 무한 재생하기", "불후 엑소 님과 함께, 멋지다", "불후 엑소 님과 함께, 출시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불후 엑소 님과 함께' 방송캡처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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