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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 김가은, 자전거 데이트 포착…‘달달한 연인 포스’ 눈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10 11:39
2013년 9월 10일 11시 39분
입력
2013-09-10 11:37
2013년 9월 10일 11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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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 김가은
최진혁 김가은
배우 최진혁과 김가은의 달콤한 자전거 데이트가 포착됐다.
9일 몇몇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수리 자전거 도로에서 최진혁 봤어요!'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MBC 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월령앓이'를 몰고 왔던 최진혁과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고성빈 역으로 맹활약했던 김가은의 자전거 데이트 사진이 공개된 것.
공개된 사진에서 편안한 차림의 최진혁과 김가은은 한적한 교외에서 자전거를 끌며 다정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최진혁과 김가은은 나란히 보폭을 맞춰 걷는가 하면 환하게 웃으며 다정하게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커플 사진을 찍기도 했다.
하지만 마치 자전거 데이트를 하는 듯한 최진혁과 김가은의 모습은 가수 '태원'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찍은 사진이었다.
최진혁 김가은 자전거 데이트를 접한 누리꾼들은 "최진혁 김가은, 선남선녀가 만났네", "최진혁 김가은, 그냥 둘이 사귀어도 될듯", "최진혁 김가은, 뮤비 촬영이라도 질투난다", "최진혁 김가은, 깜짝 놀랐잖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진혁은 10월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 촬영에 한창이다. 김가은은 '너의 목소리가 들려' 종영 후 바쁜 광고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동아닷컴>
최진혁 김가은 사진제공=컨텐츠 시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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