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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배 큰 ‘거대 아보카도 등장’, 영양가 만점 열대 과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04 09:04
2013년 9월 4일 09시 04분
입력
2013-09-04 08:38
2013년 9월 4일 08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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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얼굴 크기와 비슷한 '거대 아보카도 등장'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새로운 품종의 거대 아보카도는 높이 19cm, 무게 1.3kg으로 일반 아보카도 보다 약 5배 크다고 한다.
영국의 데일리 메일은 최근 유통업체 테스코 매장의 거대 아보카도 등장 소식을 전했다. 일명 아보질라(Avozilla)라고 불리는 이 열대 과일은 멕시코와 남미가 원산지다. 껍질 색깔도 일반적인 아보카도의 진한 갈색이 아닌 선명한 녹색이라 구분된다.
아보카도는 비타민 등이 풍부한 영양가 높은 과일로 알려졌다. 럭비공처럼 타원형으로 생겼다. 씨를 노란색 과실이 감싸고 있는 형태다.
거대 아보카도는 일반 아보카드의 개당 가격인 2500원 보다 2배 이상 비싼 3파운드(약 5100원)에 판매 중이다.
거대 아보카도 등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먹음직스럽다"며 우리나라에서도 수입되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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