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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세계선수권 개인종합 5위 손연재 귀국
동아일보
입력
2013-09-02 03:00
2013년 9월 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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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체조연맹(FIG) 세계선수권 개인종합 결선에서 5위를 기록한 ‘리듬체조의 요정’ 손연재(19·연세대)가 1일 귀국했다. 한국 선수로 첫 세계선수권 종목별 결선에 진출했지만 메달 획득에 실패한 손연재는 “몸 상태가 안 좋았지만 최선을 다해 후회는 없다”고 말했다. 손연재는 10월 인천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손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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