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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외과 전공의, “긴생머리와 사뭇 다른 느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22 14:51
2013년 8월 22일 14시 51분
입력
2013-08-22 13:51
2013년 8월 22일 13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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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에이스토리 제공
‘오연서 외과 전공의’
배우 오연서가 외과 전공의로 깜짝 변신했다.
MBC 새 수목드라마 ‘메디컬탑팀’에 캐스팅된 오연서는 최근 캐릭터를 위해 트레이드 마크였던 긴생머리를 잘랐다.
22일 공개된 스틸컷 속 오연서는 짧은 머리스타일로 보이시한 매력을 과시해 뭇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오연서는 극중 외과 전공의 최아진 역을 맡아 소탈한 매력을 발산한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메디컬탑팀’ 한 관계자는 “오연서는 작품에 대한 포부가 대단한만큼 촬영 현장에서도 놀라울만한 몰입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 오연서의 색다른 발견을 많이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연서 외과 전공의’ 변신에 네티즌들은 “긴생머리와 사뭇 다른 느낌!”, “이 드라마 무조건 본방사수”, “오연서 외과 전공의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상우, 정려원, 민호 등이 출연하는 ‘메디컬탑팀’은 오는 10월 2일 방송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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