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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유재석 처녀 귀신 등장에 기겁, 흐느끼며 울더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17 19:07
2013년 8월 17일 19시 07분
입력
2013-08-17 19:03
2013년 8월 17일 19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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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무한도전' 유재석의 몰래카메라가 공개됐다.
유재석은 1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맹승지 얼굴을 보고 기겁하고 말았다.
김태호 PD의 안내로 녹음을 하기 위해 녹음실을 찾은 유재석.
이날 유재석은 녹음실에 홀로 들어가 녹음을 준비하며 시간을 보냈고, 유재석의 뒤에는 귀신 분장을 한 채 숨어 있는 맹승지가 있었다.
유재석은 녹음을 하기 위해 모니터를 응시했다가 깜짝 나타난 맹승지에 너무 놀라 "엄마"를 외친 후 바닥에 발라당 넘어졌다.
이에 맹승지는 비명을 지르며 밖으로 나왔고 유재석은 "야! 가만히 있어봐"라며 흐느끼기 시작했다.
"야, 맹승지. 내가 이런 걸 얼마나 무서워 하는데!"라며 울음을 터트렸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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