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판빙빙 기습뽀뽀, 감독의 볼·가슴에 입맞춤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06 13:57
2013년 8월 6일 13시 57분
입력
2013-08-06 13:48
2013년 8월 6일 13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중국신문망
‘판빙빙 기습뽀뽀’
중화권 톱여배우 판빙빙이 감독에게 과감한 ‘기습 뽀뽀’를 선보였다.
중국 봉황망은 6일 “판빙빙이 영화 시사회 현장에서 감독의 볼과 가슴 부분에 기습 뽀뽀를 했다”고 전했다.
판빙빙은 지난 5일 베이징에서 열린 영화 ‘일야경희’ 시사회에 여감독 진이멍, 장진푸, 리츠팅 등과 함께 참석했다.
사진= 봉황망
이날 여감독인 진이멍과 함께 무대에 오른 판빙빙은 영화의 개봉을 알리는 기쁨에 예상치 못한 돌발행동을 저질렀다.
감독인 진이멍의 볼에 뽀뽀를 한 것이다. 이어 판빙빙은 감독의 가슴 부분에도 뽀뽀해 현장에 있던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한다.
한편 판빙빙과 다니엘 헤니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일야경희’는 오는 9일 중국에서 개봉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고환율 직격탄 2030, 해외직구 줄이고 유학 포기… 여행은 국내로
2
한자리 모인 李-4부 요인, 대법관이 맡는 선관위장 상근화 논의
3
시어머니 핸드폰에 연결된 ‘홈캠’…6개월 몰래 봤다
4
[사설]“들어오는 대로 쓰는 건 바보”… 삼전-닉스도 2년 전 세금 못 냈다
5
“너 때문에 기회 잃었다”…‘포모’ 온 남편 원망에 무릎 꿇고 빈 아내
6
[오늘의 운세/6월 9일]
7
한성숙, 잠실아파트 52억에 팔아 30억 차익
8
청주 선거인 명부서 1200여명 누락…김영환 “부정선거로 간주”
9
“법적으로 재선거 가능성 희박…장동혁 생명연장의 꿈일 뿐” [정치를 부탁해]
10
젠슨 황 행보 보니…‘K-제조 인프라의 엔비디아 편입’ 노렸다
1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2
한동훈 “李, 공소취소 뜻 분명히 해…강행땐 탄핵 나설것”
3
李, 공소취소 관련 “법과 상식대로…잘못됐으면 시정하는 것”
4
李 “내가 구두개입으로 집값 눌러놓지 않았으면 엄청 폭등했을 것”
5
李 “韓 보유세 대체로 낮아…부동산 세제 내달 정리 가능”
6
李 “반도체 초과세수 활용방안 마련…주가조작-부동산 범죄 엄단”
7
[단독]전국서 투표용지 4726장 모자랐다…100장 넘게 부족한 17곳 모두 서울
8
20년간 한국전 참전용사 7700여명 초청… “기억-보답하는 게 당연”
9
李 “선관위 업무에 누구도 왈가왈부 못해…방임할 수 없는 상황”
10
李 “전세 사라지는건 정상화 과정…전세대출이 집값 상승 주원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고환율 직격탄 2030, 해외직구 줄이고 유학 포기… 여행은 국내로
2
한자리 모인 李-4부 요인, 대법관이 맡는 선관위장 상근화 논의
3
시어머니 핸드폰에 연결된 ‘홈캠’…6개월 몰래 봤다
4
[사설]“들어오는 대로 쓰는 건 바보”… 삼전-닉스도 2년 전 세금 못 냈다
5
“너 때문에 기회 잃었다”…‘포모’ 온 남편 원망에 무릎 꿇고 빈 아내
6
[오늘의 운세/6월 9일]
7
한성숙, 잠실아파트 52억에 팔아 30억 차익
8
청주 선거인 명부서 1200여명 누락…김영환 “부정선거로 간주”
9
“법적으로 재선거 가능성 희박…장동혁 생명연장의 꿈일 뿐” [정치를 부탁해]
10
젠슨 황 행보 보니…‘K-제조 인프라의 엔비디아 편입’ 노렸다
1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2
한동훈 “李, 공소취소 뜻 분명히 해…강행땐 탄핵 나설것”
3
李, 공소취소 관련 “법과 상식대로…잘못됐으면 시정하는 것”
4
李 “내가 구두개입으로 집값 눌러놓지 않았으면 엄청 폭등했을 것”
5
李 “韓 보유세 대체로 낮아…부동산 세제 내달 정리 가능”
6
李 “반도체 초과세수 활용방안 마련…주가조작-부동산 범죄 엄단”
7
[단독]전국서 투표용지 4726장 모자랐다…100장 넘게 부족한 17곳 모두 서울
8
20년간 한국전 참전용사 7700여명 초청… “기억-보답하는 게 당연”
9
李 “선관위 업무에 누구도 왈가왈부 못해…방임할 수 없는 상황”
10
李 “전세 사라지는건 정상화 과정…전세대출이 집값 상승 주원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연애 때 찍어준 사진이 프로필?”…데이팅 앱에서 남편 발견한 아내
한자리 모인 李-4부 요인, 대법관이 맡는 선관위장 상근화 논의
김수현, 1년 만에 활동 재개…7월 필리핀 패션 브랜드 광고 촬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