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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기습뽀뽀, 감독의 볼·가슴에 입맞춤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06 13:57
2013년 8월 6일 13시 57분
입력
2013-08-06 13:48
2013년 8월 6일 13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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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국신문망
‘판빙빙 기습뽀뽀’
중화권 톱여배우 판빙빙이 감독에게 과감한 ‘기습 뽀뽀’를 선보였다.
중국 봉황망은 6일 “판빙빙이 영화 시사회 현장에서 감독의 볼과 가슴 부분에 기습 뽀뽀를 했다”고 전했다.
판빙빙은 지난 5일 베이징에서 열린 영화 ‘일야경희’ 시사회에 여감독 진이멍, 장진푸, 리츠팅 등과 함께 참석했다.
사진= 봉황망
이날 여감독인 진이멍과 함께 무대에 오른 판빙빙은 영화의 개봉을 알리는 기쁨에 예상치 못한 돌발행동을 저질렀다.
감독인 진이멍의 볼에 뽀뽀를 한 것이다. 이어 판빙빙은 감독의 가슴 부분에도 뽀뽀해 현장에 있던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한다.
한편 판빙빙과 다니엘 헤니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일야경희’는 오는 9일 중국에서 개봉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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