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방화대교 공사장 붕괴, 구조작업…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30 14:47
2013년 7월 30일 14시 47분
입력
2013-07-30 14:44
2013년 7월 30일 14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YTN 뉴스 갈무리
‘방화대교 공사장 붕괴’
방화대교 공사장 붕괴로 근로자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당했다.
서울 강서경찰서 “30일 오후 1시 8분쯤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화대교 밑 공사현장에서 상판이 붕괴되면서 크레인이 넘어져 공사장 인부 3명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고로 근로자 2명이 숨지고 근로자 1명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대교는 이상 없다”고 설명했다.
이날 사고는 방화대교 아래 ‘토끼굴’ 공사현장에서 일하던 인부들이 떨어진 상판에 깔리면서 발생했다. 상판이 어떻게 무너졌는지 정확한 사고 원인은 밝혀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소방당국은 “추가로 매몰된 것으로 알려진 인부 2명의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아직 생사는 확인하지 못했다”면서 “현재 교각을 들어 올릴 수 없다고 판단하고 수작업으로 일일이 땅을 파내며 구조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방화대교 공사장 붕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리 무너진 줄 알고 정말 놀랬다”, “더 사상자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 “사고 원인이 정확히 뭘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5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6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7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8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9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5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6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7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8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9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교사도 자료도 없는데, 숫자만 무턱대고 늘리는 AI 학교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사법 농단’ 양승태 직권남용 일부 유죄… 2심 징역 6개월형 집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