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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다저스타디움서 류현진·추신수 만나 ‘찰칵’
동아일보
입력
2013-07-27 16:24
2013년 7월 27일 16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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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유정 트위터)
아역 배우 김유정이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6·LA 다저스)과 '추추트레인' 추신수(31·신시내티 레즈)를 만났다.
미국 여행 중인 김유정은 2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주 LA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3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의 경기를 관전했다.
이날 김유정은 경기에 앞서 류현진과 추신수 선수를 각각 만나 사인을 받고 함께 사진을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미국 친척집에 머물며 여행 중인 김유정은 7월 내 귀국할 예정이다.
김유정의 류현진·추신수 만남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유정, 류현진과 추신수와 만나다니, 정말 부럽다", "김유정, 현장에서 경기를 봤겠구나", "류현진, 추신수도 즐거웠겠다", "김유정, 류현진과 추신수 둘 중 누구 팬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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