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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아역 시절, “모태 귀요미였네… 훈훈한 이목구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23 14:52
2013년 7월 23일 14시 52분
입력
2013-07-23 14:50
2013년 7월 23일 14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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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이현우 아역 시절’
배우 이현우의 아역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2013 상반기를 빛내는 꽃미남 스타들’이라는 주제로 배우 김수현, 이현우, 이종석, 김우빈 등을 조명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 어린 이현우는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얼굴 잘생겼으니까 뭐 해 봐라’고 말씀하셨다. 나도 하고 싶어서 부모님께 말씀드렸는데 아빠가 적극적으로 동의해 주셔서 하게 됐다”며 데뷔 계기를 설명했다.
‘이현우 아역 시절’ 모습에 네티즌들은 “모태 귀요미였네”, “훈훈한 이목구비”, “이현우 아역 시절이랑 지금이랑 똑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현우는 최근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리해진 역으로 인기를 모은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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