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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영화제’ 여민정, 가슴 노출 대형사고…드레스 ‘훌렁’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19 07:29
2013년 7월 19일 07시 29분
입력
2013-07-18 19:48
2013년 7월 18일 19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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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정 가슴노출. 국경원 동아닷컴 기자 onecut@donga.com
여민정 가슴 노출
배우 여민정(23)이 위험천만한 가슴노출 사고를 당했다.
여민정은 18일 경기 부천 원미구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에 앞서 레드카펫을 밟았다.
여민정은 입장 과정에서 드레스가 흘러내려 가슴이 노출되는 아찔한 사고를 겪었다. 하지만 여민정은 사고에도 의연히 대처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오는 28일까지 11일간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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