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남상미 “큰 가슴이 콤플렉스”, 과거 노출 화보 보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17 11:28
2013년 7월 17일 11시 28분
입력
2013-07-17 09:17
2013년 7월 17일 09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남상미가 큰 가슴이 콤플렉스였다고 고백하면서, 남상미의 과거 화보도 주목받고 있다.
남상미는 16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 가슴성형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남상미는 가슴 성형 풍문에 대해 "수술한 적은 없다. 어릴 때부터 큰 가슴이 항상 콤플렉스였다"며 "큰 가슴에 콤플렉스가 있어서 네크라인 따라 양면테이프를 다 붙였을 정도로 고집스러운 면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남상미는 "학창시절에는 체육을 할 때 남학생들의 시선을 받는 게 싫어서 붕대로 동여매고 체육을 하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방송 이후 남상미의 가슴 콤플렉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과거 남상미의 노출 화보도 눈길을 끌고 있다.
남상미는 과거 여러 잡지 화보 등에서 풍만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남상미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남상미, 저렇게 몸매가 예쁜데 왜 콤플렉스입니까~당당해지세요!", "남상미 콤플렉스, 화보 보니 더 부럽네", "남상미 몸매 정말 예쁘다", "남상미 글래머 몸매, 여자들이 정말 부러워하는 몸매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화신' 방송에는 SBS 주말드라마 '결혼의 여신'의 남상미 이상우 장영남 김지훈이 출연해 입담을 선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2
이스라엘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제거 성공”
3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4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5
김건희측 “반클리프 목걸이 받은 것 맞다”…모조품 주장 접어
6
보유세 급등 예상에…“6월 전에 팔자” 고가단지 매물 늘어날 듯
7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8
파주서 민통선 철책 넘던 50대 남성 검거…진술 거부
9
파도 휩쓸린 韓여성…탈진하면서도 놓지 않은 중국인
10
이란 ‘고체연료 탄도탄’ 세질-2 첫 사용…탐지 힘들고 요격도 피한다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3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4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9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10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2
이스라엘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제거 성공”
3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4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5
김건희측 “반클리프 목걸이 받은 것 맞다”…모조품 주장 접어
6
보유세 급등 예상에…“6월 전에 팔자” 고가단지 매물 늘어날 듯
7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8
파주서 민통선 철책 넘던 50대 남성 검거…진술 거부
9
파도 휩쓸린 韓여성…탈진하면서도 놓지 않은 중국인
10
이란 ‘고체연료 탄도탄’ 세질-2 첫 사용…탐지 힘들고 요격도 피한다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3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4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9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10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저출산 시대 ‘양육비 월 111만원’…MZ 부모 육아 문화 변화
‘소고기 회식’ 참석률 높단말에…李 “사주라고 해야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