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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심경고백… “누구의 잘못을 탓하기엔 이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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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8 14:57
2013년 6월 28일 14시 57분
입력
2013-06-28 11:27
2013년 6월 28일 1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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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장윤정 심경고백’
가수 장윤정이 최근 불거진 가족사에 대해 심경고백을 전했다.
장윤정은 지난 27일 방송된 JTBC ‘뉴스9’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누구의 잘못을 탓하기엔 이미 너무 속상하게 일이 진행돼 버렸다”고 말했다.
이어 장윤정은 “신혼집 가격이 잘못 알려졌다”고 말을 건네자 “사람들이 나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고 답했다.
그는 “신혼집 가격을 왜 얘기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지만 너무 비싸게 알려져서 아니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JTBC ‘연예특종’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장윤정이 경기도 모처 한 고급 타운하우스로 주거지를 옮겼다”며 “분양가는 15~20억 원”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장윤정 측은 “알려진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타운하우스가 20억 원대라는 소문에 황당한 상태다. 정확한 분양가는 6억 4500만 원이라고 분양가를 공개하기 이르렀다.
‘장윤정 심경고백’에 네티즌들은 “힘내세요”, “악플 신경쓰지 마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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