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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 두 장 동시 당첨男, 357억 원 획득!… “꿈 같은 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04 16:32
2013년 6월 4일 16시 32분
입력
2013-06-04 16:23
2013년 6월 4일 16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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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허핑턴포스트
복권 두 장에 동시 당첨된 남성의 사연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최근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에 사는 해리 블랙(66)이 산 복권 두 장이 한번에 1등에 당첨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리 블랙은 지난 30년 동안 매주 ‘02, 10, 17, 19, 44, 47’이라는 번호로만 복권을 구입해왔다고 한다.
그러던 중 결국 지난달 구입한 ‘로또649’ 복권 4장 중 2장이 1등에 당첨된 것. 이에 그는 총 3170만 달러(약 357억 5440만 원)의 당첨금을 갖게 됐다.
그는 “당첨금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복권에 당첨됐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스트레스”라고 당첨 소감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복권 두 장 동시 당첨男 사연에 네티즌들은 “357억이 하루아침에? 대박이다”, “복권 두 장 동시 당첨男 전남 무슨 꿈 꿨을까?”, “나도 한 번호만 고집하는데 된 적이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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