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시후 측, 전 소속사 대표에 화해 제스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13 17:08
2013년 5월 13일 17시 08분
입력
2013-05-13 17:04
2013년 5월 13일 17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박시후. 동아닷컴DB
쌍방 소 취하로 성폭행 피소 사건을 마무리 지은 배우 박시후 측이 명예훼손 및 무고죄로 맞소송 중인 전 소속사 대표 C씨 측에 소송 취하 의사를 전달했다.
C씨 측은 13일 오후 스포츠동아와 나눈 전화통화에서 “10일 박시후 변호인으로부터 맞소송을 철회하자는 입장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소송을 취하하기 전에 사과를 받는 것이 우선이다. 사건이 발생한 후 배후로 지목되면서 명예 실추는 물론이고 회사에 대한 이미지까지 바닥으로 추락해 이로 인한 피해가 한 두 가지가 아니다”며 “사과 없이는 소송을 취하할 생각이 없다”고 덧붙였다.
C씨 측은 박시후 측에 “사과가 먼저”라는 입장은 전달한 상태이며, 이에 관련한 박시후 측의 입장은 전달받지 못한 상태다.
10일 서울 서부지검에 따르면 박시후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연예인 지망생 A양은 박시후와 후배 연기자 김모 씨에 대한 고소를 9일 취하했고, 같은 날 박시후 역시 A양에 대한 소를 취하했다.
양측이 쌍방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 만큼 올해 초 최대의 이슈였던 박시후 사건은 종결됐지만, 이와 별개로 전 소속사 대표와 A양의 지인 B씨에 대한 고소 사건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3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6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7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8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9
트럼프 손등에 또 멍자국…“테이블에 부딪혔다” 해명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3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6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7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8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9
트럼프 손등에 또 멍자국…“테이블에 부딪혔다” 해명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초선 28명 “대통령 언급 말고 독단적 합당 추진 즉각 중단하라”
쿠팡 美투자자 중재의향서 보니…“李정부, 중국 이롭게 하려고 공격” 황당 주장
“그린란드 잊어라” 마크롱 선글라스 화제… 트럼프 조롱하려 바이든 스타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