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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혜리, 씨클라운 뮤비 속 웨딩드레스 자태 ‘여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8 17:39
2013년 4월 18일 17시 39분
입력
2013-04-18 17:36
2013년 4월 18일 17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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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출연한 그룹 씨클라운의 뮤직비디오 본편이 전격 공개돼 화제다.
18일 씨클라운 소속사측은 "걸스데이 혜리가 출연한 씨클라운의 신곡 '흔들리고 있어'의 뮤직비디오 본편이 공개되자 음악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뮤직비디오에는 혜리가 씨클라운의 멤버 레이와 연인으로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특히 남자의 상상 속에 등장한 혜리는 여신급 웨딩드레스 자태에 여리고 신비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어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뮤직비디오를 접한 누리꾼들은 "씨클라운의 감성적인 음악도 좋고 혜리의 눈빛 연기도 일품이네요!", "혜리와 레이가 잘 어울린다", "혜리 웨딩드레스가 어쩜 이렇게 잘 어울릴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18일 정오 공개된 씨클라운의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흔들리고 있어'는 헤어지기로 다잡은 마음이 그녀를 보면서 다시 흔들리는 혼란스러운 남자의 마음을 표현한 미디움 템포의 감성 댄스곡이다.
한편 씨클라운은 18일 저녁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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