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장진 감독, 가족 공개 ‘귀여운 아들과 청순미모 아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02 14:24
2013년 4월 2일 14시 24분
입력
2013-04-02 14:04
2013년 4월 2일 14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진 감독, 아내 공개'
장진 감독이 두 아들과 아내를 공개해 화제다.
장진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비오는 날, 나보다 먼저 자고 있던 3인. 그냥 4월 봄비에 일기처럼, 기억처럼 한 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노란색 우비를 입은 두 아들과 단아한 옷차림의 아내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들이 참 똘똘하게 생겼다" "넘 귀엽다" "행복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진은 지난 2007년 10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골든타임 7분인데 신고전화로 1시간 욕설… “민원 생길라” 응대
2
조세호, 조폭 지인 언급…“지금도 가끔 식사하는 사이일 뿐”
3
새벽 화재로 10대 숨진 은마아파트, 전층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집유 두 번 받고도 또 마약…유명 래퍼 실형 확정
6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7
野 내부 “대구경북 통합 누가 반대했나” 송언석 “명예훼손” 사의 표명
8
코스피 6000선 돌파…‘꿈의 6천피 시대’ 열렸다
9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10
먹을까 말까…‘찌개 위 거품’ 이땐 걷어내야 [알쓸톡]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골든타임 7분인데 신고전화로 1시간 욕설… “민원 생길라” 응대
2
조세호, 조폭 지인 언급…“지금도 가끔 식사하는 사이일 뿐”
3
새벽 화재로 10대 숨진 은마아파트, 전층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집유 두 번 받고도 또 마약…유명 래퍼 실형 확정
6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7
野 내부 “대구경북 통합 누가 반대했나” 송언석 “명예훼손” 사의 표명
8
코스피 6000선 돌파…‘꿈의 6천피 시대’ 열렸다
9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10
먹을까 말까…‘찌개 위 거품’ 이땐 걷어내야 [알쓸톡]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내가 뭘 잘못했냐”…집유 기간 또 경찰 폭행한 20대 실형
성관계 후 지갑 없어지자…“성폭행 당했다” 무고녀, 집유
‘선관위 허위비방 징역 10년’… 野 “게슈타포 만드나” 반발, 與 “부정선거론자 원팀이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