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김준현 결혼 발표로 이광섭에 쏠리는 관심… ‘나홀로 사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08 12:04
2013년 3월 8일 12시 04분
입력
2013-03-08 11:52
2013년 3월 8일 11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광섭 김준현 결혼 발표’
김준현 결혼 발표로 이광섭에 쏠리는 관심… ‘나홀로 사회!’
개그맨 김준현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 개그맨 이광섭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김준현의 소속사 코코엔터테인먼트는 8일 “김준현이 6년동안 교제한 4살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내달 30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강남 컨벤션 디아망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어 “이날 결혼식은 주례 없이 김준현의 동기인 KBS 공채 개그맨 22기 이광섭의 사회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주례 없이 치뤄지는 김준현의 결혼식에 홀로 사회를 맡은 이광섭의 역할에 많은 사람의 기대가 집중된 것. 이광섭은 KBS 2TV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였던 ‘슈퍼스타 KBS’에서 전달력 높은 목소리로 탁월한 진행을 펼친 바 있다.
또 동기 김준현과 평소 각별한 사이로 알려졌으며, 특유의 재치와 유머를 겸비한 만큼 결혼식 사회자로서 활약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김준현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신접살림은 서울 동장국 상도동 인근에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이광섭 김준현 결혼 발표’ 코코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6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7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8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6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7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8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애인시설 상습 성폭행 ‘색동원 사건’ 진상 파헤친다
李대통령 지지율 60%…민주 44%, 국힘 25%
“재판 개입은 직권남용”…헌정사상 첫 前대법원장 유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