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황광희 실제 키 “깔창 없이 175cm…빨리 수정해줘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4 10:49
2013년 2월 24일 10시 49분
입력
2013-02-24 10:39
2013년 2월 24일 10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황광희 실제 키, 알고보니 175cm'
제국의아이들 황광희가 실제 키를 공개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4')에서 황광희는 한선화와 운동 데이트가 펼쳐졌다.
이날 황광희와 한선화는 운동을 위해 헬스장을 찾았다. 황광희는 운동에 앞서 키 측정에 나섰다. 그 결과 황광희의 키는 175cm, 몸무게는 60kg으로 측정됐다. 하지만 황광희의 프로필상 몸무게는 173cm. 황광희의 실제 키가 프로필과 다른 것.
이에 황광희는 “초록색 포털사이트에 떡하니 제 키를 173cm로 해놨더라고요. 빨리 수정해주세요. 제 실제 키 175cm라고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황광희와 함께 헬스장을 찾은 한선화는 몸무게 47.3kg였고, 골격근량은 몸무게 절반에 가까운 21.2kg, 특히 체지방은 8kg 밖에 되지 않는 것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황광희 실제 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황광희 실제 키 프로필 보다 크구나”, “황광희 실제 키는 좀 크네”, “황광희 실제 키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기초연금 빈곤노인에 후하게…증액분만 하후상박도 방법”
2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3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4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5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6
국힘, 현역 충북지사 김영환 컷오프…“추가 신청 받겠다”
7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8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9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10
59㎡가 3억대… 마곡 ‘반값 아파트’ 오늘 일반 청약
1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2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3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6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7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8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9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0
이란 ‘돈줄’ 하르그섬 공습한 트럼프…“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기초연금 빈곤노인에 후하게…증액분만 하후상박도 방법”
2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3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4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5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6
국힘, 현역 충북지사 김영환 컷오프…“추가 신청 받겠다”
7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8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9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10
59㎡가 3억대… 마곡 ‘반값 아파트’ 오늘 일반 청약
1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2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3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6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7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8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9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0
이란 ‘돈줄’ 하르그섬 공습한 트럼프…“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천식에서 ADHD 약까지… 5년간 공급중단 1400건
‘김어준 조치’ 미적대는 與지도부… 친명 “정청래 친분 탓” 반발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