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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배우 이은주, 벌써 사망 8주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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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2 17:27
2013년 2월 22일 17시 27분
입력
2013-02-22 16:12
2013년 2월 22일 16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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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사망 8주기’
故 이은주가 사망 8주기를 맞았다.
이은주는 지난 2005년 2월 22일 25세의 나이에 스스로 짧은 생을 마감해 연예계에 큰 충격을 안겼다. 보통 사업 실패나 활동 중단 등을 이유로 자살을 선택하는 연예인들이 더러 있었지만, 그녀가 떠난 이유는 끝내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이은주를 사랑하는 팬들과 영화 관계자들은 여전히 그녀를 기억하고 있다. 매년 고인을 위한 추모 행사가 진행됐으며, 올해도 어김없이 추모 행사가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故 이은주는 지난 1997년 KBS 드라마 ‘스타트’로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카이스트’, ‘불새’ 등을 통해 스타덤에 올랐으며,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 ‘연애소설 ’ 등으로 충무로 간판스타로 떠오르며 큰 인기를 누렸다.
사진출처|‘이은주 사망 8주기’ 영화 스틸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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