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이주호 장관 “나로호 발사 성공” 공식 확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1-30 18:01
2013년 1월 30일 18시 01분
입력
2013-01-30 17:03
2013년 1월 30일 17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종 확인은 내일 새벽 대전(카이스트)에서"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30일 우리나라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Ⅰ)가 성공적으로 발사돼 나로과학위성을 정상 궤도에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장관은 이날 오후 5시 나로우주센터 브리핑룸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각종 분석 결과 (위성을) 목표 궤도에 진입시키는데 성공했다는 사실을 전해드린다"며 "(최종 성공 여부는) 내일 새벽 대전에서 확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장관은 "이번 발사 성공으로 우주 강국을 향해 한 단계 도약하게 됐다"며 "오늘의 감격을 동력으로 삼아 한국형발사체를 독자 개발, 2020년께면 우리 기술로 우주에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나로호는 이날 오후 4시 이륙한 뒤 발사 54초 후 음속을 돌파했고, 215초 뒤에는 예정대로 위성덮개(페어링) 분리에 성공했다. 페어링 분리는 발사장에서 245㎞ 거리, 고도 177㎞ 지점에서 이뤄진 것으로 추정된다.
이어 229초 후 1단(하단) 엔진이 멈췄고, 232초 뒤 1단이 떨어져 나갔다. 분리된 1단 로켓의 낙하지점은 발사장에서 약 2천700㎞ 떨어진 해상으로 예상된다.
발사 후 395초 시점에서 나로호는 2단(상단) 고체연료를 점화, 그 추진력으로 목표 궤도에 진입했고 약 9분(540초)경 위성을 분리해 궤도에 올려놓으면서 임무를 완수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2
충주 폐업 리조트에 공포체험 간 대학생들, 시신 발견 ‘깜짝’
3
“줄 안맸어” 외침에도…번지점프대서 20대女 내던져 참변
4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5
“라면은 과학의 결정체…영양가 없다는 편견 깨야”
6
중앙그룹 지주사·콘텐트리중앙 등 기업 회생 신청
7
‘종현 영정사진 조롱’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숨진 듯
8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9
네덜란드 승리에 ‘41억’ 건 사람, 막판 2분 동점골에 다 날렸다
10
“왜 약속 늦어”…15층서 지인 강아지 집어던진 20대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8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2
충주 폐업 리조트에 공포체험 간 대학생들, 시신 발견 ‘깜짝’
3
“줄 안맸어” 외침에도…번지점프대서 20대女 내던져 참변
4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5
“라면은 과학의 결정체…영양가 없다는 편견 깨야”
6
중앙그룹 지주사·콘텐트리중앙 등 기업 회생 신청
7
‘종현 영정사진 조롱’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숨진 듯
8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9
네덜란드 승리에 ‘41억’ 건 사람, 막판 2분 동점골에 다 날렸다
10
“왜 약속 늦어”…15층서 지인 강아지 집어던진 20대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8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경규 ‘꼬꼬면 로열티’ 딸에게도 상속된다
“뒷골 땡겨”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확인해야 할 신호는?
종전 합의에 코스피 5% 상승 출발…올해 26번째 매수 사이드카 발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