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복무규율 위반’ 비, 근신 7일…“지정 장소서 제한 근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08 17:54
2013년 1월 8일 17시 54분
입력
2013-01-08 17:50
2013년 1월 8일 17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비. 동아닷컴 DB.
군 복무 규율 위반으로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군 당국으로부터 근신 처분을 받게 됐다.
국방부 근무지원대대 징계위원회는 8일 비에 대해 7일간의 근신 처분을 내렸다.
근신 기간은 9일부터 15일까지다.
비는 군 복무 중 여배우 김태희와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업무 중 외부인과 만난 점, 탈모보행 등을 이유로 징계위원회에 회부됐다.
국방부에 따르면 병사에 대한 징계는 강등, 영창, 휴가제한, 근신 순이며, 비는 그 중 가장 낮은 수준의 징계를 받게 됐다.
국방부 공보담당자는 8일 오후 스포츠동아와 나눈 통화에서 “근신 기간에 지휘권자가 지시하는 장소에서만 제한된 복무를 할 수 있다”고 설명하며 “국방홍보원 활동에도 역시 제한이 따를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비는 지난해 11월23일, 12월2일, 12월9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J스튜디오에서 최신곡 편집 작업을 한 뒤 오후 9~10시께 부대로 복귀하는 과정에서 군인 복무 규율을 위반했다.
군이 비의 규율 위반 사례를 4가지로 언급한 것은 3일간의 위반 행위를 하루당 1건씩 총 세 건으로 보고, 여기에 외출시 모자를 쓰지 않은 점을 추가했다.
군 당국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연예병사의 군 복무기강 해이와 관련해 특별관리지침을 마련하기로 했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4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5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6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7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오세훈측 “혁신 선대위 꾸려 장동혁 2선 후퇴”… 張측 “당권 노리나”
10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6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7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4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5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6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7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오세훈측 “혁신 선대위 꾸려 장동혁 2선 후퇴”… 張측 “당권 노리나”
10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6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7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휘발유값 평균 35원 내려 1864원… ‘기름값 잡기’에 줄줄이 인하
제1연평해전 승리 참수리호, 보존비용 부담 폐기
벽은 높았다…한국 야구, ‘MLB 올스타’ 도미니카에 7회 콜드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