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지아, 감성 발라드 ‘일 년째’로 음원차트 점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1 15:45
2012년 12월 11일 15시 45분
입력
2012-12-11 15:38
2012년 12월 11일 15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아 자켓이미지. 사진제공|로엔엔터테인먼트
가수 지아가 감성발라드로 각종 온라인 음원 차트를 점령했다.
지아는 지난 10일 정오에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일 년째’를 공개했다.
11일 오전을 기준으로 지아는 엠넷 1위, 벅스 1위, 소리바다 1위, 네이버뮤직 1위, 다음뮤직 1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보였다.
또 지아는 멜론과 싸이뮤직 3위를 차지하며 국내 주요 온라인 음악사이트의 차트순위 TOP3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타이틀곡 ‘일 년째’는 헤어진 연인을 일년 동안 기다리며 그리워하는 한 사람의 애틋한 심정을 표현한 곡. 애절한 가사와 지아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듣는이의 감성을 자극 한다.
아울러‘일 년째’의 뮤직비디오 역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인기 정상의 남자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 B1A4, B.A.P의 맴버 임시완, 바로, 방용국이 출연해 눈길을 끈다.
특히 로엔뮤직 유튜브 공식채널과 온라인 음악사이트 멜론의 스페셜 페이지에서는‘일 년째’ 뮤직비디오의 미공개컷 영상 멤버별 버전을 볼 수 있다.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은 “지아의 새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일 년째’에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성원 감사 드린다. 올 겨울 지아의 감성 발라드와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아의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일 년째’는 멜론, 엠넷닷컴, 벅스, 소리바다, 올레뮤직 등 국내 주요 온라인 음악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 “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9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0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 “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9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0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쟁 5년 차 러시아 경제 총체적 위기 봉착”-NYT
“소방관 안전 지키는 팀원 되길” 정의선 현대차 회장, ‘무인 소방로봇’ 직접 기증
오픈AI 이어 앤스로픽도 “中이 우리 기술 도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