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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중 “내 와이프 F컵” 거침없는발언 경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1 12:14
2012년 12월 11일 12시 14분
입력
2012-12-11 11:54
2012년 12월 11일 11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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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중 아내 F컵’
배우 권오중이 아내의 볼륨몸매를 자랑했다.
권오중은 1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뮤직 ‘하하의 19TV 하극상’에 ‘은밀한 남편 교습’을 위해 출연했다.
이날 하하는 평소 과감하고 성적으로 자유로운 권오중의 토크스타일에 대해 칭찬을 늘어놨다. 하하는 “내가 ‘하극상’에서 내 여자(별)의 가슴크기를 공개해 정말 욕을 많이 먹었는데 권오중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한 10년 전에 공중파 방송에 권오중이 나온 것을 봤는데 정말 깜짝 놀랐다. 그 방송은 스타들이 각자의 아내를 자랑하는 형식이었다. 모두들 요리실력, 성격 등을 칭찬하는데 권오중은 떳떳하게 ‘내 와이프는, F컵이야’라고 말했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하하의 회상에 출연진은 모두 권오중을 바라보며 “진정한 미국 스타일이다. 하극상의 메인 MC 감이다”라고 감탄했다.
한편 권오중은 이날 방송에서 다소 민감할 수 있는 부부들의 성 얘기에 대해 거침없이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권오중 아내 F컵’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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