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과감 절개 드레스 ‘걸음마다…아찔’

동아닷컴 입력 2012-12-08 16:13수정 2012-12-0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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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스타일 ‘솔드아웃’의 MC 겸 심사위원 윤승아. 사진제공 | CJ E&M

윤승아가 매력적인 여신의 자태를 뽐냈다.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솔드아웃’의 MC 겸 심사위원 윤승아의 촬영 중 모습이 담긴 사진이 8일 공개됐다.

사진 속 윤승아는 드레스 앞단의 과감한 절개로 보디라인이 아름답게 노출되는 블랙 쉬폰 롱 드레스를 선보였다.

특히 한 걸음씩 걸을 때마다 하늘하늘 펄럭이는 치맛자락과 스커트 앞부분의 절개선을 통해 살짝 드러나는 각선미로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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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는 매 회 ‘솔드아웃’ 녹화를 위해 스타일리스트 혹은 디자이너와 함께 직접 입을 의상을 상의할 정도로 패션에 열정을 쏟고 있다는 후문이다. 지난주에 방송된 4회에서는 ‘에코’ 미션에 걸맞는 인디안 소녀 의상으로 크게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솔드아웃’은 현재 패션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디자이너 12인이 디자인의 독창성은 물론 상업적인 측면까지 평가를 받으며 대한민국 최고의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신개념 패션 서바이벌 리얼리티. 매주 토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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