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이준기 애정결핍 고백 “연예인이라는 직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03 12:12
2012년 12월 3일 12시 12분
입력
2012-12-03 10:49
2012년 12월 3일 10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준기 애정결핍 고백 “연예인이라는 직업…”
배우 이준기가 자신의 애정결핍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끈다.
이준기는 12월 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알프스 화보 촬영 중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이준기는 현장의 분위기를 살리는 자신의 친화력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준기는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는 비결은 애정결핍인 것 같다”며 “사실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혼자 지낼 시간이 많지 않나. 늘 사람이 그리운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준기는 외국어로 흘러나오는 안내방송에도 “이런 것도 좋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3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4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5
‘핵폭탄 11개 분량’ 이란 우라늄 제거 목표… ‘허니 배저 작전’ 거론
6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7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8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9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10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3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3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4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5
‘핵폭탄 11개 분량’ 이란 우라늄 제거 목표… ‘허니 배저 작전’ 거론
6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7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8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9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10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3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말 대낮 아파트 계단서 마약 투약…“텔레그램서 구했다”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머니 컨설팅]다주택자, 집 파는 순서 잘 정해야 세금 아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