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피카, 속옷 아냐? 착시 의상 ‘시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03 10:20
2012년 12월 3일 10시 20분
입력
2012-12-03 10:05
2012년 12월 3일 10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근 신곡 ‘론니’로 컴백한 걸그룹 스피카. 사진출처 | KBS 2TV ‘뮤직뱅크’ 방송 캡처
‘스피카, 착시 의상’
걸그룹 스피카의 의상에 시청자들이 깜짝 놀랐다.
지난달 30일 방송한 KBS 2TV ‘뮤직뱅크’ 무대. 스피카는 이날 신곡 ‘론니(Lonely)’를 선보였다.
앞서 스피카는 23일 방송한 ‘뮤직뱅크’의 컴백 무대에서 앞트임이 깊은 붉은색 원피스 의상을 입고 매혹적인 여인으로 변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
하지만 30일 무대에서는 의상이 달라졌다. 붉은 의상 대신 살구색으로 화려한 스팽글이 돋보이는 원피스 의상을 입은 것. 이때 가슴 부분이 여성의 속옷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과 색상으로 꾸며져 있기도.
누리꾼들은 “지난 무대 의상이 더 섹시하고 보기 좋았다”, “속옷이 겉에 붙어 있는 듯하다”, “옷을 뒤집어 입었나”, “노래는 좋은데, 의상 때문에 집중이 안된다”라고 지적했다.
반면 “지적받을 정도는 아닌 것 같다”, “열심히 준비 한 것 같은데 안타깝다. 힘내길”, “저 정도면 괜찮다”등의 의견도 있다.
한편, 스피카의 두 번째 미니앨범 ‘론리’는 헤어진 남자친구와 함께 했던 추억을 생각하는 이별의 아픔이 담긴 곡으로, 이별 후 술 한잔 마시고 느끼는 감정들을 3분 30초의 노래에 담아 스피카 특유의 섹시한 매력과 애절한 보이스로 표현한 노래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3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4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6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7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8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9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10
박찬운 “檢 수사 개시권 없애되, 보완수사로 경찰 통제해야”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3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4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6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7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8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9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10
박찬운 “檢 수사 개시권 없애되, 보완수사로 경찰 통제해야”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부활 날갯짓’ 삼성 파운드리, 인재 영입 나섰다
SK, 6세대 저전력 D램 세계 첫 개발… HBM 이어 경쟁 점화
“국토부,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개선 요청 무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