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피에타’ 청룡 최우수작품상 수상…‘범죄와의 전쟁’ 4관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30 23:36
2012년 11월 30일 23시 36분
입력
2012-11-30 23:26
2012년 11월 30일 23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피에타’ 청룡 최우수작품상 수상…남녀주연상은 류승룡·임수정
영화 ‘피에타’가 제33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
‘피에타’는 30일 서울시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되는 제33회 청룡영화상(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 최우수작품상을 받으며 영예의 주인공이 됐다.
김기덕 감독은 “‘피에타’는 돈이 지배하는 세상을 말하고 있다. 돈이 아닌 사람이 중심이 되는 세상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영화 ‘범죄와의 전쟁’은 이번 시상식에서 각본상, 인기상, 음악상, 남우주연상을 차지하며 4관왕에 올렸다.
지난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서 15개 부문 상을 휩쓴 ‘광해’는 2개 부문 수상에 그쳤다.
-이하 제33회 청룡영화제 수상작 명단
◇제33회 청룡영화상 수상작
▲최우수작품상=‘피에타’(김기덕필름)
▲감독상=정지영(부러진 화살)
▲남우주연상=최민식(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여우주연상=임수정(내 아내의 모든 것)
▲남우조연상=류승룡(내 아내의 모든 것)
▲여우조연상=문정희(연가시)
▲신인남우상=조정석(건축학개론)
▲신인여우상=김고은(은교)
▲신인감독상=김홍선(공모자들)
▲촬영상=김태경(은교)
▲조명상=홍승철(은교)
▲음악상=조영욱(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미술상=오흥석(광해, 왕이 된 남자)
▲기술상=정윤헌(도둑들)-무술
▲각본상=윤종빈(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4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5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6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7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8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9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10
[단독]“붕괴한 서소문 고가, 철거 순서가 계획과 달랐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4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5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6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7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8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9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10
[단독]“붕괴한 서소문 고가, 철거 순서가 계획과 달랐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국토안전관리원 “서소문 고가 철거, 시공계획 안 지켰다”
“허리둘레 11.6cm 줄었다”…위고비, 동아시아인 연구 결과 보니 [바디플랜]
환율 ‘종가 기준 1540원대’ 기록…17년전 금융위기 이후 처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