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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루루 모녀, 방송 도중 방청객에 욕설…왜?

입력 2012-11-30 13:27업데이트 2012-11-30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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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루루 모녀, 방송 녹화도중 방청객에 욕설
‘간루루 모녀, 방청객과 설전’

‘노출종결자’간루루(干露露)) 모녀가 방송 녹화중 방청객과 욕설이 오가는 설전을 벌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최근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와 SNS상에는 간루루와 여동생 간마오마오, 그녀의 모친이 세트장에서 한 여성 방청객과 듣기 민망한 설전을 벌인 영상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영상은 지난 24일 장쑤교육채널 퀴즈 프로그램 ‘방방방’ 녹화 현장에 있었던 방청객이 촬영한 것이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간루루 모녀는 한 방청객의 질문을 받고 답변하던 과정에서 격한 말다툼을 벌였다.

영상이 공개되면서 파문이 확산되자 당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엄격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며 해당 프로그램의 방영 금지 처분을 내렸다.

그러나 간루루 측은 “돈을 받고 프로그램에 나갔으니 어쩔 수 없이 장단을 맞춰준 것이다. 녹화 중 갑자기 누군가 일어나서 욕을 하기 시작했고, 우리는 제작진이 꾸며낸 상황이라고 생각했다”며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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