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영상] 생방송 중 퇴사 앵커, 방송사 부사장의 말 들어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4 13:49
2012년 11월 24일 13시 49분
입력
2012-11-24 13:45
2012년 11월 24일 13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영상 캡처
‘생방송 중 퇴사 앵커’
생방송 도중 퇴사를 선언한 앵커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모습을 담은 영상은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과 블로그 등으로 퍼지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3일(이하 현지시각) 워싱턴포스트는 “지난 20일 미국 메인주 지역방송인 미 ABC방송 계열사 WWII의 저녁 뉴스 도중 두 명의 앵커가 동반 사퇴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두 앵커는 신디 마이클스와 토니 콘시질리오로 뉴스가 끝날 무렵 돌연 사퇴 의사를 밝혔다.
두 사람은 생방송에서 구체적인 퇴사 이유를 밝히지 않았지만 뉴스에 간섭한 경영진과 수년간 불화를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토니 콘시질리오는 생방송 중 “시청자분들에겐 죄송하지만 작별 인사를 해야겠다. 함께 회사를 떠나는 것은 우리에게 있어 최고의 선택이다. 우리는 떠나지만 여러분들과 항상 함께 할 것”이라고 말하며 사퇴를 선언했다.
이에 대해 마이크 말퍼 WWII부사장은 “몇 사람들은 공식적으로 회사에 그만둔다고 이야기 하지 않고 나가 버린다. 앵커들의 그 같은 행동이 별로 놀랍지도 않다”며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불편한 마음을 드러냈다.
‘생방송 중 퇴사 앵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생방송 중 퇴사 앵커 용기가 대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배터리 공장서 직원 900여명 해고
3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4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5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8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9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10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3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6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9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10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배터리 공장서 직원 900여명 해고
3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4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5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8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9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10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3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6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9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10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아지 이름으로 기부하고 함께 외식도… 우리집 막내 된 ‘댕냥이’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주말 꽃샘추위… 하루새 5~10도 ‘뚝’ 전국 영하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