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양희경 충격고백 “자궁 세포 변형…35세에 자궁 적출 수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0 15:00
2012년 11월 20일 15시 00분
입력
2012-11-20 14:51
2012년 11월 20일 14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양희경. 사진 | KBS 2TV ‘여유만만’ 방송 캡처
‘양희경, 자궁적출 수술…고백’
배우 양희경이 자궁적출 수술을 받은 사연을 고백했다.
양희경은 19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자궁 자체가 세포 변형이 돼 결국 수술로 자궁을 적출했다”면서 “우리 집안이 자궁의 건강이 좋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집안 내력인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양희경은 “아이 둘을 낳고 적출했으니 그야말로 아기집으로서의 역할을 다 한 뒤에 적출했다고 볼 수 있다”고 했다.
이어 “난 우울증을 겪지 않았다. 오히려 자궁적출 이후 한 달에 한번 오는 아픔이 사라졌다는 생각에 편안한 느낌까지 들었다. 즐겁고 유쾌하게 보냈다”고 긍정적인 생각을 전했다.
그의 고백에 전문가는 “양희경은 긍정적이고 쿨한 성격이라 잘 극복한 것이다. 유방암이나 자궁적출을 받은 여성의 20~30%는 자존감 상실과 우울증을 겪게 된다”고 조언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유혜리가 함께 출연해 중년 여성의 부인병 질환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4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5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6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7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우크라이나 전쟁 4년[횡설수설/윤완준]
10
[사설]119 응급환자는 14%뿐… 대응 골든타임 놓친 비용 물려야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4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5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6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7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우크라이나 전쟁 4년[횡설수설/윤완준]
10
[사설]119 응급환자는 14%뿐… 대응 골든타임 놓친 비용 물려야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소각장 입지 선정 후 주민엔 통보… ‘無토론 정책’이 갈등 키웠다”
이틀만에 함양 산불 잡았는데 이번엔 밀양… 잇단 국가소방동원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