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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연예

김태희, 신인시절 이런 모습도? ‘과감하네’

입력 2012-10-22 14:24업데이트 2012-10-22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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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의 과감 노출신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김태희의 과거 상반신 노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김태희는 전부는 아니지만, 상반신을 훤히 드러내며 뭇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고 있다.

첫번째 사진은 일본 한류 잡지에 실린 화보로, 김태희는 청순하고 가녀린 외모와 달리 어깨라인까지 파격 노출해 묘한 분위기를 풍겼다.

다른 사진은 지난 2004년 출연했던 드라마 ‘천국의 계단’ 속 한장면이다. 당시 김태희는 마치 속옷만 착용한 듯한 착시 효과를 일으키며 지금은 상상할 수 없는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속살마저 여신이다”, “진짜 미친미모가 따로 없다”, “노출마저 고급스럽게 만드는 여자”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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