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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각선미 확 드러낸 아찔 의상 ‘시선고정’

입력 2012-09-25 09:28업데이트 2012-09-25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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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듀오 다비치 강민경이 팜파탈 매력을 선보였다.

강민경은 최근 남성잡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10월호의 화보촬영과 인터뷰를 마쳤다.

데뷔 초기 청순한 여고생 소녀였던 강민경은 '아레나'의 화보를 통해 성숙한 관능미를 담아냈다.

주변에서 섹시하다는 얘기를 들을 때 책임감이 생긴다는 강민경은 “자꾸 그러니까 예쁜 사람이 돼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운동도 더 열심히 하게 된다. 기분이 좋긴 하지만 어색하다” 라고 말했다.

KBS '불후의 명곡'을 통해 가창력을 다시 한 번 인정받은 강민경은 “당시 성대에서 피가 날 정도로 연습해도 돌아오는 건 강민경이 살쪘다는 얘기뿐이었다. 비난이든 칭찬이든 간에 노래에 대한 평가를 듣고 싶었다”며 가수에 대한 욕심과 책임감도 내비췄다.

한 관계자는 “드라마 촬영으로 부산에서 막 올라와 아침부터 진행된 촬영이었지만, 이내 몸짓과 표정을 통해 성숙한 관능미를 연출했다. 훌륭한 모델이다”라고 전했다.

연기자로 변신한 다비치 강민경의 더 많은 화보, 인터뷰는 9월 20일 발행하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0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아레나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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