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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포토] 명세빈, 순백의 소녀처럼 ‘수줍은 미소 작렬!’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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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8 16:48
2012년 9월 18일 16시 48분
입력
2012-09-18 16:08
2012년 9월 18일 16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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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명세빈이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열린 드라마 아들녀석들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아들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하는 가족드라마 ‘아들 녀석들’은 결혼과 이혼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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