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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이지훈, 서우 번쩍 안으며 ‘밀착 스킨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0 13:54
2012년 9월 10일 13시 54분
입력
2012-09-10 13:52
2012년 9월 10일 13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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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서우
이지훈이 서우를 번쩍 안아 올렸다.
tvN 일일드라마 '유리가면'에서 이지훈이 서우를 안아 올린 스틸 사진이 공개된 것.
오는 11일 아침 9시 45분에 방송되는 tvN '유리가면' 6화에서는 순정녀 서우(강이경)와 비밀스러운 남자 이지훈(김선재 역)의 첫 만남이 공개된다.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아찔한 스킨십을 연출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높은 곳에서 떨어질뻔한 서우를 이지훈이 받아주게 되는 것.
'유리가면'에서 이지훈은 서우의 키다리 아저씨이자 서우의 인생을 통째로 바꾸게 되는 중요한 역할로 활약할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 박진우(김하준)와 박치기 키스로 첫 만남을 가진 서우가 박진우에 이어 이지훈과 아찔한 스킨십으로 첫 만남을 갖게 되면서 앞으로 세 사람의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한편, '유리가면'(연출 신승우 / 극본 최영인)은 살인자의 딸이라는 숙명을 안고 가혹한 삶을 살아야 했던 한 여자의 생존과 복수담을 그린 드라마로, 서우, 이지훈, 박진우, 김윤서가 주연을 맡았다.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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