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배두나, 런던 술집서 태극전사 응원 ‘배짱 한 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8-06 16:49
2012년 8월 6일 16시 49분
입력
2012-08-06 16:01
2012년 8월 6일 16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심장 배두나, 런던 술집서 한국 축구 응원’
배우 배두나가 영국 현지 한 술집에서 ‘2012 런던 올림픽 남자 축구’ 한국과 영국 8강전 관람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배두나는 5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배짱 좋게 펍가서 한영전 보기”라며 “유로2012 때보다 올림픽 축구엔 별 관심 없던 영국인들. 덕분에 맘껏 좋아하는 티 내며 봤다”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영국 한 술집에서 TV 화면으로 한영전이 중계되고 있는 모습. 이어 배두나는 길거리 쇼윈도에 태극문양 티셔츠를 입은 마네킹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좀 눈치 보이셨을 듯”, “배짱 좋으시네요”, “영국인들이 관심이 없구나” 등의 재미있는 반응을 보였다.
배두나는 현재 어학연수차 런던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홍명보 감독이 이끈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5일 영국 카디프 밀레니엄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영국과의 8강전에서 승부차기 접전 끝에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사진 출처 | 동아일보DB, 배두나 미니홈피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대표 K방산 ‘천궁-II’ 뭐길래…‘명중률 96%’에 중동 UAE 추가요청 쇄도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7
12% 폭락 다음날 9.6% 폭등… 대외변수에 허약한 ‘현기증 증시’
8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9
‘오탈자’ 변시 낭인 2000명 눈앞… “정원 늘려야” vs “이미 포화”
10
트럼프의 ‘대리 지상전’… 쿠르드軍, 이란 진격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10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대표 K방산 ‘천궁-II’ 뭐길래…‘명중률 96%’에 중동 UAE 추가요청 쇄도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7
12% 폭락 다음날 9.6% 폭등… 대외변수에 허약한 ‘현기증 증시’
8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9
‘오탈자’ 변시 낭인 2000명 눈앞… “정원 늘려야” vs “이미 포화”
10
트럼프의 ‘대리 지상전’… 쿠르드軍, 이란 진격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10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빗썸서 코인 대여 고객들 매달 260억어치 ‘강제 청산’
휘발유 3년여만에 1800원 돌파… 李 “불합리한 폭리 단호 대응”
김정은, ‘북한판 이지스함’ 올라 미사일 참관… 이란 사태속 핵무력 과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