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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게임회사와 손잡고 공동 마케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1 16:00
2012년 8월 1일 16시 00분
입력
2012-08-01 15:54
2012년 8월 1일 15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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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사진제공|TS엔터테인먼트, 엔씨소프트
걸그룹 시크릿이 국내 유명 게임인 ‘블레이드앤소울’과 손잡고 새로운 형태의 합작을 선보인다.
시크릿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국내 게임업계의 선두주자인 엔씨소프트와 제휴 계약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스타-콘텐츠 결합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통상의 제휴가 아티스트가 특정 게임의 홍보모델로 나서 하나의 게임을 홍보하는 것에 반해 이번 합작은 회사 대 회사로 이루어져 특정 게임이나 캐릭터가 아닌 게임의 다양한 컨텐츠와 연계한 스타 마케팅의 형태로 진행되게 된다.
이에 ‘블레이드앤소울’은 전효성, 한선화, 송지은, 징거 등 시크릿 멤버들의 개성을 살려 특별 제작한 의상을 게임 속의 아이템으로 등장시키는 형태의 협업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16일부터 ‘블레이드앤소울’ 현지 첫 테스트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중국 공략을 준비하고 있는 엔씨소프트는 이번 합작을 “전 세계의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케이팝과의 만남을 통한 글로벌 마케팅의 시작점”으로 규정짓고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투애니원, 미쓰에이 수지, 민효린, 원더걸스, 비, 빅뱅 등 인기스타들이 게임의 캐릭터로 소개된 바 있어 이번 시크릿과 ‘블레이드앤소울’의 협업에 가요계와 게임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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