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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바빴던 알바생, 황당한 햄버거에 이어... “빵 터지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0 11:45
2012년 7월 20일 11시 45분
입력
2012-07-20 11:42
2012년 7월 20일 11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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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최근 인터넷상에는 ‘조금 바빴던 알바생’ 시리즈가 유행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발단이 된 건 햄버거에 빵과 고기 패티의 위치가 바뀐 모습을 담은 사진이 ‘조금 바빴던 알바생’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와 인기를 끌면서부터이다.
후속적으로 이와 비슷한 상황을 담은 사진들이 줄지어 올라오며 시리즈가 탄생한 것.
황당한 햄버거 사진에 뒤이어 올라온 것은 전단지로 도배된 문의 모습, 급한 약속이 있어 사장님에게 메시지를 붙여놓고 퇴근한 편의점 알바생, 휘핑크림을 과하게 많이 올려놓은 커피 등이 있다.
사진만 봐도 급박했던(?) 상황이 느껴지는 듯하다.
심지어는 볼일이 급해 편의점 문을 닫고 화장실로 간 알바생이 남겨놓은 메시지 사진까지 올라와 웃음을 주고 있다.
‘조금 바빴던 알바생’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대박이다. 빵 터졌네요”, “급박했던 상황들이 이해가 되네”, “알바생 좀 더 늘려주세요 사장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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