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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쌍둥이 아빠 된다! 한유라 2월 출산 예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16 10:51
2012년 5월 16일 10시 51분
입력
2012-05-16 10:39
2012년 5월 16일 10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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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한유라 부부. 사진 | 한유라 트위터
개그맨 정형돈이 쌍둥이의 아빠가 된다.
16일 스포츠서울닷컴은 정형돈의 최측근의 말을 빌려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 씨가 현재 쌍둥이 임신 3주째로 내년 2월 출산 예정이라고 단독보도했다.
임신 사실을 안 지는 오래되지 않았으며, 정형돈은 최대한 스케줄을 조정해 아내와 태교에 전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정형돈과 한유라는 2008년 방송작가 한유라 씨와 SBS ‘미스터리 특공대’의 작가와 MC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1년 열애 끝에 2009년 결혼에 골인했다. 부부의 2세 소식은 결혼한 지 만 4년 만이다.
현재 정형돈은 ‘무한도전’, ‘롤러코스터2’, ‘고쇼’에 출연 중이다. 한유라 씨는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출신으로 과거 CF모델과 연기자로 활동한 바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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