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노현희, 청초했던 고교 졸업사진 보고 ‘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29 12:03
2012년 2월 29일 12시 03분
입력
2012-02-29 11:57
2012년 2월 29일 11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노현희 고교 졸업사진. 출처=방송화면 캡쳐
노현희가 청초했던 과거 자신의 사진을 보며 깜짝 놀랐다.
28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한 노현희는 MC 조영구가 내민 자신의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보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사진속 노현희는 검은 긴 생머리에 동그랗고 큰 눈, 오똑한 코, 반듯한 입술까지 청초 미인이었다.
노현희는 “저 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지만 지금은 너무 늦었다. 난 처음부터 성형을 하지 말았어야 했다”며 후회하는 마음을 내비쳤다.
노현희는 이날 “방송을 시작하면서 외모에 욕심이 생겼고, 남편의 사랑을 받고 싶은 마음에 눈과 코를 두어 번 성형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5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6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7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8
[사설]與도 野도 이제 당 대표가 왜 필요한지 自問할 때 됐다
9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10
‘최악 졸전’ 월드컵 3차전 남아공에 0대1 패배… 32강행 또 ‘경우의 수’ 따져야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5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6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7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8
[사설]與도 野도 이제 당 대표가 왜 필요한지 自問할 때 됐다
9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10
‘최악 졸전’ 월드컵 3차전 남아공에 0대1 패배… 32강행 또 ‘경우의 수’ 따져야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승패보다 우정”… 6·25 때 함께 싸운 남아공과 공동응원
“AI가 개인정보 유출… 또다른 통로될 수도”
정확한 판단과 투명한 결정, 선관위 개혁의 출발점[기고/엄기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