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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조카들 재롱에 ‘아빠 미소’…‘캐스팅은 안해’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14 12:05
2012년 2월 14일 12시 05분
입력
2012-02-14 10:33
2012년 2월 14일 10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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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이 SBS TV ‘일요일이 좋다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따라잡기에 나서 조카들의 개인기에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
14일 오전 9시 10분 방송된 SBS TV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는 이지훈이 출연해 다섯 조카와의 일본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지훈은 누나와 매형과 함께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조카들의 개인기를 감상했다. 방문이 열리고 첫째를 제외한 네 명의 조카들이 일렬로 서서 깜찍한 노래와 함께 안무를 췄다.
이 모습을 바라보던 이지훈은 “저희 소속사에서는 캐스팅을 포기하겠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막내 조카 동원이가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술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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