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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문숙 “ A양 루머는 항상 나?” 하소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2-13 19:58
2012년 2월 13일 19시 58분
입력
2012-02-13 19:47
2012년 2월 13일 19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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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종영된 MBC 시트콤 ‘세 친구’에 출연했던 안문숙과 안연홍. 동아일보DB
연기자 안문숙이 과거 루머로 오해를 받았던 사연을 고백했다.
최근 진행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의 ‘원조 하이틴 스타’ 특집에 참여한 안문숙은 “데뷔 이후 가장 듣기 싫은 말은 A양 루머”라고 입을 열었다.
안문숙은 “과거 출처를 알 수 없었던 사건들이 ‘A양’이라는 이니셜로 기사가 나면, 항상 내 이름이 거론됐다” 며 당시 답답함을 토로했다.
이어 “‘미모의 A양’이라고 기사가 나면 내가 아닌 안연홍이 오해를 받았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또 안문숙은 ‘군복이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 1위에 뽑혀 군대에서 훈련을 받았던 사연도 털어놨다.
13일 방송되는 ‘놀러와’에는 안문숙과 아역출신 성인 연기자 이의정, 이민호, 맹세창, 김민희가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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