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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커, 일상 모습 포착 ‘아들 플린없이 혼자 외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28 16:06
2011년 11월 28일 16시 06분
입력
2011-11-28 15:48
2011년 11월 28일 15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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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의 파파라치 컷이 공개됐다.
미란다 커는 출산 후에도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그런 미란다 커가 지난 10월 뉴욕에서 있었던 한국브랜드 ‘페르쉐’와의 화보촬영 중 인터뷰에서 한국 여성 스타일이 좋다고 이야기 했다.
화보촬영 중 진행된 간단한 인터뷰에서 미란다 커는 ‘한국에서 저를 미란이라고 부르는 걸 알고 있어요. 한국 여성들의 패션코드도 저와 잘 맞아서 매우 좋아한다’ 며, ‘항상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어서 한국의 팬들에게 언제나 감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란다 커는 최근 개인적인 자리에서 한국 패션 브랜드의 제품을 착용하고 여러 차례 파파라치에 찍혀 이를 증명했다.
평소 수천 달러짜리의 패션아이템을 즐겨 착용하는 미란다 커가 개인적인 자리에서 여러 번에 걸쳐 착용한 와인컬러의 미니 숄더 백은 한국 브랜드인 ‘페르쉐’의 숄더 백이다.
이 백의 가격은 6만9천9백원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주기도 했다.
사진제공=페르쉐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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