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뉴스 스테이션] 장궈룽 대표작 ‘아비정전’ 내달 17일 재개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0-21 22:40
2011년 10월 21일 22시 40분
입력
2011-10-21 11:55
2011년 10월 21일 11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상을 떠난 홍콩 배우 장궈룽의 대표작으로 기억되는 영화 ‘아비정전’이 재개봉한다.
‘아비정전’은 1990년 왕자웨이 감독이 연출하고 장궈룽, 장만위, 류더화 주연으로 개봉했던 작품. 1960년대를 배경으로 불안한 청춘들의 사랑과 방황을 그렸다.
‘아비정전’은 왕자웨이의 ‘저주받은 걸작’이라는 평가를 받는 작품이기도 하다.
시나리오 작업만 2년이 걸렸고 제작 당시 홍콩에서 떠오르는 스타였던 장궈룽, 류더화 등을 캐스팅했지만 정작 개봉 이후 흥행에서는 크게 성공하지 못했다.
‘아비정전’은 장궈룽이 맘보춤을 추는 장면으로도 유명하다. 이 장면은 한국의 광고에도 사용됐을 정도로 사랑받았다.
11월17일 HD 리마스터링으로 재개봉하는 ‘아비정전’은 한층 완성도 높은 화질로 관객을 찾는다.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위터@madeinharry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美 “미국인은 이란 당장 떠나라” 대사관 긴급 공지
2
홍준표 “딸 같아서 거뒀더니” vs 배현진 “서울대 못간 미련” 공개 설전
3
이석연 “2차특검, 정치보복으로 비칠것…이혜훈 스스로 물러나야”
4
美 “미국인은 당장 이란 떠나라” 긴급 공지…트럼프 개입 임박?
5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6
정의선 회장 “잘 있었어?” 노홍철 “형님 화이팅”…케미 화제
7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8
與 “김병기 제명한 윤리심판원 결정 존중…재심 신속히 결론 낼것”
9
중국판 스타워즈…전투기 88대 싣는 ‘우주항공모함’ 추진
10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1
홍준표 “딸 같아서 거뒀더니” vs 배현진 “서울대 못간 미련” 공개 설전
2
李 “후쿠시마 수산물, CPTPP 가입 고려할때 중요한 의제”
3
김병기 “징계시효 지나” 주장했지만… 윤리심판원 “제명처분 해당”
4
조국당 “李정부 검찰은 다르다? ‘우리집 개는 안 물어요’ 같은 얘기”
5
김정관 “대왕고래 담당자 왜 승진시켰나” 석유공사 질책
6
장동혁-이준석 ‘특검 연대’…“공천헌금·통일교·대장동 진상 규명”
7
[단독]정부 ‘9·19 남북 군사합의’ 조기 복원 가닥
8
이상민 前장관 징역 15년 구형…‘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
9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10
경찰, 김경 사무실서 하드디스크 없는 ‘빈통 PC’ 압수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美 “미국인은 이란 당장 떠나라” 대사관 긴급 공지
2
홍준표 “딸 같아서 거뒀더니” vs 배현진 “서울대 못간 미련” 공개 설전
3
이석연 “2차특검, 정치보복으로 비칠것…이혜훈 스스로 물러나야”
4
美 “미국인은 당장 이란 떠나라” 긴급 공지…트럼프 개입 임박?
5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6
정의선 회장 “잘 있었어?” 노홍철 “형님 화이팅”…케미 화제
7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8
與 “김병기 제명한 윤리심판원 결정 존중…재심 신속히 결론 낼것”
9
중국판 스타워즈…전투기 88대 싣는 ‘우주항공모함’ 추진
10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1
홍준표 “딸 같아서 거뒀더니” vs 배현진 “서울대 못간 미련” 공개 설전
2
李 “후쿠시마 수산물, CPTPP 가입 고려할때 중요한 의제”
3
김병기 “징계시효 지나” 주장했지만… 윤리심판원 “제명처분 해당”
4
조국당 “李정부 검찰은 다르다? ‘우리집 개는 안 물어요’ 같은 얘기”
5
김정관 “대왕고래 담당자 왜 승진시켰나” 석유공사 질책
6
장동혁-이준석 ‘특검 연대’…“공천헌금·통일교·대장동 진상 규명”
7
[단독]정부 ‘9·19 남북 군사합의’ 조기 복원 가닥
8
이상민 前장관 징역 15년 구형…‘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
9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10
경찰, 김경 사무실서 하드디스크 없는 ‘빈통 PC’ 압수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청약통장 90% ‘이곳’ 몰렸다…경쟁률 1순위 아파트 공통점은?
과속 차량 충돌 사고로 의식 잃은 50대, 장기기증으로 3명에 새 생명
“AI 학습에 저작권 면책, 즉각 철회해야” 16개 창작자 단체 공동성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