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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양악수술후 한지민 됐네…페이스오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7-08 16:39
2011년 7월 8일 16시 39분
입력
2011-07-08 11:31
2011년 7월 8일 11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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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사진출처=영화 '구세주' (오른쪽)
스크린에서 코믹연기를 펼쳐왔던 배우 신이가 양약수술을 통해 청순한 이미지로 변신했다.
8일 한 성형외과는 양악수술후 몰라보게 달라진 신이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신이의 양악수술을 집도한 병원 측은 "신이씨가 수술 전에 입을 벌릴 때마다 턱관절에 심한 통증과 탈골을 호소했는데, 이번 양악수술로 치아의 교합면이 가지런해지면서 건강을 되찾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수술을 통해 단정하고 선한 인상으로 변해 여배우로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열살이상 어려보여","양악수술 종결자 탄생", "페이스 오프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이는 영화 '여고괴담', '색즉시공', '구세주',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일' 등에 출연해 코믹한 연기를 선보 인 바 있다.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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