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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플러스/화보]독고진 매니저, ‘재석이’ 임지규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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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9 18:48
2011년 6월 29일 18시 48분
입력
2011-06-29 15:36
2011년 6월 29일 15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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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규는 인터뷰 마지막에 “독고 형님(차승원)에게 감사해요. 제게 너무 많은 걸 주신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배우 임지규는 MBC ‘최고의 사랑’(이하 최고사)에서 두 달 동안 독고진(차승원)의 매니저 ‘김재석’으로 살았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동안 외모에 체격이 왜소한 배우 임지규는 "신발을 신어야 174cm에요. 덕분에 남성스러운 차승원 선배에 옆에서 귀염둥이가 됐죠” 라며 해맑은 미소를 지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배우 임지규.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배우 임지규.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배우 임지규.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배우 임지규.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배우 임지규.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배우 임지규.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배우 임지규.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배우 임지규.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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